
Taste, Frame, and Narrative.
식탁 위의 본질을 시각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01. 태도 (Attitude)
매일 마주하는 음식의 온기와 치열한 주방의 호흡.
직접 요리하며 건강을 되찾았던 경험에서 출발해, 음식을 단순한 피사체가 아닌 삶을 지탱하는 생명력의 기록으로 바라봅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1인으로 직접 책임집니다.
02. 시선 (Perspective)
9년간의 편집 디자인과 마케팅 경험, 그리고 2015년부터 렌즈를 통해 마주한 음식의 미학.
장사에만 전념하셔야 할 사장님의 무게와 고민을 덜어드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편집 디자이너의 눈으로 타이포그래피와 영상·사진을 하나의 완성된 브랜드 이야기로 엮어내며, ‘믿고 맡기면 해결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답을 증명합니다.
03. 본질 (Essence)
메뉴 사진부터 브랜드 필름, SNS 영상까지.
과장된 연출 대신 식재료의 질감과 조리의 순간, 그리고 공간이 품은 고유한 공기를 오롯이 담아 매출과 직결되는 단단한 시각적 해답을 만듭니다.
음식에 이야기를 입히다.
음식이 기억되는 비주얼 스토리텔링, 울프 케이 필름 (Wolf.K Film)
Crafting Visual Flavors since 2015.